반건조 오징어 구이 만들었죠
2022/06/14 13:03
휴게소 지나갈때면 늘 먹는 음식이 있는 집에서도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집에서 만들면 그 맛이 안나는게 기분 탓인것 같기도 하고
특별한 재료가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이상하더라구요.
그런데 오징어는 맛이 비슷하기 때문에 집에서 만들어도 될것 같더라구요.
먼저 반건조 오징어가 있어야 하는데 없으면 마른 오징어를 물어 불려도 되요.
그리고 짠맛이 많이 있으면 물에 조금 담가서 짠맛을 빼는것도 중요해요.
굽는 방법은 많지만 가장 쉬운것은 전자렌지인데 수분이 너무 빨리 마르게 되서
딱딱하고 시간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금방 탈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되는데 맛은 가장 좋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것 같아요.
그래서 휴게서에서 먹던 맛 비슷하게 구울때는 후라이팬이 좋은것 같아요.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약한 불에서 구우면 맛이 좋은데 버터를 이용해도 되요.
개인적으로 버터는 너무 짠것 같아서 식용유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마요네즈에 간장이나 매콤한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섞어서 찍어 먹어도 되요.
저는 반건조 오징어를 살때 맛과 크기도 중요하지만 짠맛을 먼저 확인해요.
아무리 상태가 좋아도 짠맛이 있으면 먹기 불편해서 덜 짠것을 고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런데 집에서 만들면 그 맛이 안나는게 기분 탓인것 같기도 하고
특별한 재료가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이상하더라구요.
그런데 오징어는 맛이 비슷하기 때문에 집에서 만들어도 될것 같더라구요.
먼저 반건조 오징어가 있어야 하는데 없으면 마른 오징어를 물어 불려도 되요.
그리고 짠맛이 많이 있으면 물에 조금 담가서 짠맛을 빼는것도 중요해요.
굽는 방법은 많지만 가장 쉬운것은 전자렌지인데 수분이 너무 빨리 마르게 되서
딱딱하고 시간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금방 탈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되는데 맛은 가장 좋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것 같아요.
그래서 휴게서에서 먹던 맛 비슷하게 구울때는 후라이팬이 좋은것 같아요.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약한 불에서 구우면 맛이 좋은데 버터를 이용해도 되요.
개인적으로 버터는 너무 짠것 같아서 식용유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마요네즈에 간장이나 매콤한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섞어서 찍어 먹어도 되요.
저는 반건조 오징어를 살때 맛과 크기도 중요하지만 짠맛을 먼저 확인해요.
아무리 상태가 좋아도 짠맛이 있으면 먹기 불편해서 덜 짠것을 고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